치한 검거율 1위의 엘리트 수사관 아마카와. 같은 국의 커리어 상사와 약혼하여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번 치한 용의자는 단독이 아니다. 인기 인플루언서와 한패일 가능성이 있다." 함정 수사를 위해 전철에 올라탄 아마카와는 용의자로 보이는 남자에게 접근한다. 하지만 미약이 묻은 손가락에 애무당해, 전신을 휘감는 쾌락에 정신을 잃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