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컨셉으로 활동하는 뷰티 인플루언서 리오.
그런 리오에게 「시술을 받을 때마다 다이어트 효과를 실감한다」고 소문난 에스테틱을 소개해 달라는 협찬 제안이 들어온다.
유명한 가게라는 말에 흔쾌히 체험을 수락한 리오.
하지만 그곳은 미약을 사용해 여자를 타락시키는 악덕 외설 에스테틱 샵이었다.
그런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시술을 받은 리오는,
더욱 아름다워지고 싶다는 욕구와 음란한 마사지에 휘둘리며, 점차 쾌락에 지배당해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