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코히나타 루나. 야한 걸 너무 좋아하는 너희들을 위해 강림한 소악마 아이돌이라는 말씀. 부드러운 손길로, 말랑한 입술로, 기분 좋은 말로 괴롭히며, 잔뜩 발기한 그 자지를 쾌락으로 인도해 줄 테니까 마음껏 흔들어대도 좋다고. 난 기분 좋은 게 너~무 좋은걸. 부끄러워할 필요 없어. 내가 너희들의 욕망을 전부 받아줄 테니까 안심하라구. 딱 하나만 약속해 줘. 한 번 잡은 자지는 절대로 놓지 말 것. 끈적한 흰 좆물이 뷰릇 쏟아지는 모습, 나한테 잔뜩 보여줘. 같이 추억을 만들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