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조교 계약을 맺은 거유녀가 끌려간 곳은 사람의 기척이 사라진 조용한 야외. 불안과 기대가 뒤섞인 가운데, 결박으로 자유를 빼앗기고 어쩔 수 없이 노출된 채 몰아붙여진다. 처음에는 주변을 신경 쓰며 소리를 죽이고 떨던 그녀. 하지만 도망칠 곳 없는 수치스러운 노출과 서서히 고조되는 자극에 이성은 조금씩 무너져 내린다. 몸은 정직하게 반응하고, 점차 억누를 수 없는 흥분이 표정과 움직임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부끄러운데 멈출 수 없다. 보여서는 안 될 장소이기에 흥분은 한계까지 팽창한다. 쾌락에 몸부림치고, 몰아붙여지고, 거부할 수 없는 파도에 휩쓸려 간다... 야외 결박 노출이라는 극한 상황이 그녀를 '변태'로 개화시키는 순간을 포착한 작품. 도망칠 수 없는 수치심. 고조되는 쾌락. 나도 모르게 흥분하게 되는 배덕의 시츄에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