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고 부드럽고 풍만한 육체의 오십대 엄마는 아들에게 생일 선물로 마사지기를 받는다. 그 기분 좋은 진동을 쌓여 아픈 성기에 향하게 하여 격렬하게 자위하는 어머니. 그런 오십대 엄마의 치태를 눈앞에서 맞이한 아들은 노출된 엄마의 나체에 비정상적이고 뒤틀린 욕정을 끓어오르게 하여 탐닉한다. 아들을 거부하면서도 익은 보지를 음란하게 적시고 승천하는 오십대의 어머니는 금단의 교류에 빠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