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머님 3주기 제사 날. 저는 남편과 함께 아버님이 홀로 지내시는 본가에 왔습니다. ...어머님을 여의고 나서 부쩍 기운이 없으신 아버님. 저는 그런 아버님을 어떻게든 기운 차리게 해드리고 싶다고 생각했어요.